유럽의 가치, 한국의 다음 상품으로
동아제약의 오쏘몰.
그렇다면,
당신의 다음
유럽 프리미엄은?
좋은 브랜드를 만나는 것에서 시작해,
고객의 선택과 우리의 수익으로 이어지는 협력.

촬영 당시의 매대이며, 국내 판매 제품과 구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한 브랜드의 사례에서, 우리에게 맞는 기회를 보다
독일 약국의 파란 상자 앞에서 생각했다. 좋은 제품이 한국 고객에게 선택받으려면 무엇이 더 필요할까. 동아제약은 독일에서 생산한 오쏘몰을 공식 수입한다.1 나는 이 사례에서 원산지와 제품의 특징을 한국 고객의 구매 이유로 연결하는 일의 중요성을 본다.
하지만 프리미엄 이미지가 곧 판매자의 이익은 아니다. 고객은 해외 가격도 비교하고, 판매자는 공급가에 물류비와 마케팅비까지 감당해야 한다. 한국 에디션 역시 가격을 마음껏 높이는 해법은 아니다. 고객이 납득할 차이와, 이익이 남는 공급 구조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
작은 기업에도, 우리의 규모와 고객에 맞는 유럽 파트너가 필요하다.
유럽의 프리미엄
작은 기업을 만나다
원료와 제조 철학을 지켜온 생산자를 현지에서 찾습니다. 고객층과 주문 규모, 협력 의향을 살펴 우리 브랜드와 맞는 파트너를 연결합니다.
한국 고객이 선택할
가치 제품을 기획하다
클린라벨과 가치식품 관점에서 제품을 살피고, 맛·배합·용량·포장의 조정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국내 사용·수입 요건도 함께 검토합니다.
우리에게도 이익이
남는 방법을 찾다
목표 판매가에서 출발해 공급가·최소 주문량·물류·판매비를 따집니다. 제품·채널별 독점 협의와 공급 방식으로 수익 확보의 여지를 찾습니다.
그 만남이 만들어낼 다음 대표상품,
기대되지 않으십니까?
고객층 · 판매채널 · 목표 가격대를 알려주세요.
유럽 파트너 발굴부터 제품 공동기획과 공급 조건 협의까지,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