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브랜드를 0에서 쌓는 시간과 비용 대신, 이미 검증된 유럽 브랜드의 이름과 스토리 위에서 시작하세요.
에코나코르는 현지 시장조사부터 브랜드사 컨택·콜라보 계약·코리아 에디션 기획까지 직접 실행합니다.
유럽 브랜드와 일해보려던 대부분의 시도는 아래 세 지점에서 멈춥니다.
메일을 보내도 답이 오지 않는다
브랜드사는 인포 메일함을 거의 보지 않습니다. 결정권자에게 닿는 경로와, 그들이 검토할 만한 제안 형식이 따로 있습니다.
한국에서 통할 브랜드인지 판단이 안 된다
현지에서 유명한 것과 한국에서 팔리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카테고리 동향과 경쟁 지형을 근거로 걸러내야 합니다.
소싱은 해봤지만 '내 브랜드'가 남지 않는다
단순 유통은 계약이 끝나면 자산이 사라집니다. 콜라보와 에디션 기획은 당신의 이름을 브랜드 자산으로 남깁니다.
브랜드 소싱은 정보력이 아니라 관계력입니다. 에코나코르는 현지 브랜드사와 직접 미팅하고, 계약 조건을 협상하고, 코리아 에디션 기획안을 브랜드사가 이해하는 언어로 제안합니다. 리포트만 넘기고 끝나는 컨설팅과는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 숫자는 검증 가능한 실적으로 교체하세요. 실적이 아직 적다면 이 영역을 현장 사진 갤러리로 대체하는 편이 신뢰에 유리합니다.
시장을 보는 것에서 시작해, 당신의 이름을 단 브랜드로 끝납니다.
유럽 현지 업체 리서치와 카테고리 동향 파악. 진출 여부를 감이 아니라 근거로 판단할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해외 헤리티지 브랜드 상품 소싱. 판매 채널은 있는데 차별화된 상품이 없는 분을 위해, 팔릴 상품만 골라 연결합니다.
남의 상품을 파는 단계에서, 내 이름의 브랜드를 갖는 단계로. 두 가지 경로 중 상황에 맞는 쪽을 설계합니다.
옆으로 밀어 3가지 솔루션을 모두 확인하세요
고객이 할 일과 저희가 할 일을 처음부터 나눠 드립니다. 상담 이후 무엇이 언제 진행되는지 불투명한 구간이 없습니다.
현 사업·채널·자원 파악. 콜라보 가능성 검토.
카테고리 동향 분석 후 브랜드 후보 숏리스트 도출.
브랜드사 제안서 발송, 조건 협상, 콜라보 계약 체결.
코리아 에디션 제품·패키지·브랜드 스토리 설계.
채널 세팅, 상세페이지, 런칭 캠페인 실행.
에코나코르가 실제로 붙어 있는 건들입니다. 완료된 건과 진행 중인 건을 있는 그대로 공개합니다. 고객사 요청에 따라 브랜드명은 이니셜로 표기합니다.
유럽 브랜드사 컨택부터 원료 독점 계약 · ODM/OEM 제조 · 식약처 등록 · 수입통관 · 국내 런칭까지, 중간 유통 없이 직접 수행합니다.
한국 시장 정서와 판매 방식을 브랜드사에 설명해 협력을 끌어냈고, 한국형 상품 구성과 가격 운용 유연성까지 확보했습니다.
유럽에서 이미 검증된 소재 중 국내 미등록 원료를 선별하고, 식약처·CMO 자문을 연계해 런칭 가능성부터 확인했습니다.
국내 전문 유통사의 상품 spec을 확인하고 제조사를 직접 컨택해, 최소 MOQ와 운용 견적 1차 확인을 마쳤습니다.
기존 제조사 spec을 활용해 계약을 빠르게 확정하고, 식약처 사전검사와 국내 패키지 제작을 거쳐 최종 생산·입고까지 마쳤습니다.
고객사의 운용 채널과 소셜 기획 컨셉을 분석해 컨셉·원료·유럽 브랜드를 함께 제안하고, 샘플 테스트와 제조사 현장 실사를 마쳤습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 있든, 현 사업 조건으로 무엇까지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브랜드 런칭 상담 신청 →옆으로 밀어 사례를 모두 확인하세요
현지 동향과 브랜드 분석을 매주 기록합니다. 상담 전에 읽어두면 대화가 빨라집니다.
현지 전시회와 미팅에서 확인한 브랜드사들의 최근 기조, 그리고 한국 사업자에게 열려 있는 협상 구간을 기록합니다.
국내 미등록 소재를 들여올 때 밟아야 하는 절차와, 통관·인허가에서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사례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국내에 런칭된 콜라보 건을 분해해 어떤 조건에서 프리미엄이 유지되고 어디서 무너지는지 살펴봅니다.
브랜드사가 지금 어떤 조건에서 아시아 파트너를 찾는지, 카테고리별 진입 난이도는 어떤지. 현장에서 확인한 것만 정리했습니다.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현지 시장조사와 상품 기획은 범위가 정해진 정액제로 진행하고, 브랜드 런칭(콜라보)은 브랜드사 조건과 생산 규모에 따라 달라져 상담 후 별도 견적을 드립니다. 상담 단계에서 대략적인 총 소요 예산 구간을 먼저 알려드리므로, 예산이 맞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후보를 1곳이 아니라 숏리스트로 진행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리서치 단계에서 우선순위와 대체 후보를 함께 확보하고, 거절 사유를 반영해 제안 조건을 수정한 뒤 차순위로 진행합니다.
기본적으로 재고는 고객사 자산입니다. 다만 초기 MOQ를 낮추는 협상, 선주문 기반 생산, 단계적 물량 확대 등 재고 리스크를 줄이는 구조를 계약 조건에 반영하는 것이 저희 역할입니다.
콜라보 계약 조건 협상과 문안 검토는 직접 지원하며, 법률 검토는 제휴 자문과 연결합니다. 통관·인증(KC, 식약처 등)은 카테고리별 절차 안내와 제휴 업체 연결까지 지원합니다.
리서치 → 컨택·협상 → 에디션 기획 → 생산 순으로 진행되며, 브랜드사의 응답 속도와 제조사 생산 스케줄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상담 단계에서 고객사 조건에 맞춘 예상 일정을 먼저 잡아 드립니다.
카테고리·기간·채널 단위로 독점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초기부터 전면 독점을 요구하기보다, 성과 조건부 독점으로 시작해 확대하는 구조가 협상 성공률이 높습니다.
형식적인 미팅이 아니라, 현 사업 상황에 맞는 유럽 브랜드 후보를 직접 추려 드립니다. 진행 여부와 무관하게 결과는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아래 3개 항목만 남기셔도 신청됩니다.